아토나 2주 집중관리
((주의사항))
아무리 열심히 집중관리해도
다음 3가지를 지키지 않으면
소용없습니다.
우리 몸으로 들어오는 '환경호르몬' 유해물질을 최대한 줄여야 해요.
나을 때까지 아래 음식은 끊으세요.
한 번의 예외가 2주의 노력을 헛되게 합니다.
| ⭕ 콜라 등 탄산음료 — 보존제와 첨가물이 가장 많습니다 |
| ⭕ 스팸 등 가공육 — 아질산나트륨이 알레르기를 자극합니다 |
| ⭕ 닭고기 — 사육 환경의 유해물질이 함께 들어옵니다 |
| ⭕ 밀가루 음식 — 가공식품 전반 |
| ⭕ 치즈, 햄버거 |
| ⭕ 초콜릿 |
※ 오랜 현장 경험에서 나온 권고이며, 반응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
환경호르몬 유해물질이 가장 많은 곳은 바로, 실내입니다.
실내공간에 쌓여있는 유해물질이 호흡기를 통해 몸 안으로 들어오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?
| ⭕ 하루 여러 번, 짧게라도 환기하세요 |
| ⭕ 새 가구·새 건축자재(붙박이장, 벽지 등)를 특히 주의하세요 |
| ⭕ 밀폐 공간(영화관, 백화점, 신설 카페 등) 장시간 머물지 않도록 하세요 |
※ 오랜 현장 경험에서 나온 권고이며, 반응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
환경호르몬 유해물질 - 피부를 통해서 우리 몸으로 들어와요.
2주집중관리를 열심히 해도, 화학성분이 피부에 닿으면 문제가 또 시작됩니다.
| ⭕ 속옷은 빨래비누 손빨래나 유기농 세제로 세탁하세요 |
| ⭕ 새 옷·새 신발은 반드시 한 번 세탁한 뒤 착용하세요 |
| ⭕ 방향제, 향티슈 등 화학향 제품을 피하세요 |
※ 오랜 현장 경험에서 나온 권고이며, 반응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
⚠
더 심해진다고, 잘못된 게 아닙니다.
과거 스테로이드를 많이 사용하신 분이라면 꼭 읽어주세요.
스테로이드를 오래 사용해오셨다면 관리를 시작하고 1주일 전후로 일시적으로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. 이는 예외없이 나타나는 현상이니 놀라 중단하지 마세요.
더 열심히 뿌리고 두드려주면 며칠 후 호전이 되며, 이후 빠르게 회복세로 돌아서게 됩니다.